정보가 사용자를 '찾아간다'

정보가 사용자를 ‘찾아간다’ 애널리틱스의 미래 ‘하이퍼인텔리전스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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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삶이 선택의 연속인 것처럼 거의 모든 기업 업무에는 전략적인 의사결정이 포함된다. 어떤 결정은 며칠씩 걸리고 또 어떤 것은 몇 시간 혹은 몇 분이 걸린다. 그러나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의사결정 대부분은 단 몇 초 만에 내려진다. 그동안 비즈니스 인텔리전스(BI) 업계는 며칠 또는 몇 시간이 걸리는 결정을 지원하는 툴과 방법론에 지나치게 집착했다. 반면 몇 초밖에 걸리지 않는 일상적인 의사결정을 어떻게 지원할지는 상대적으로 간과해 왔다.


그 결과가 오늘날 BI가 직면한 안타까운 현실이다. 기업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 BI 솔루션을 사용하는 직원 비율이 형편없다. 만약 이 수치가 100%가 되고 직원 모두가 일상적인 업무에 BI를 활용한다면 어떨까?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은 이해 당사자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더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한다. 다른 직원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업무를 조정할 수 있고, 고객의 이전 문의 내용과 구매 명세를 파악한 상태에서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. 중요한 파트너나 업체와의 논의도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.


이런 목표에 가장 가까운 시스템이 바로 영화 <아이언맨> 속 토니 스타크의 가상 비서 ‘자비스’다. 이런 시스템을 업무에 사용할 수 있다면, 우리는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웹 사이트를 보면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. 이러한 개념의 차세대 애널리틱스가 바로 ‘하이퍼인텔리전스(Hyperintelligence)’다.

厂商:
MicroStrategy
发布日期:
2021-9-2
出版日期:
2021-8-13
格式:
PDF
类型:
白皮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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